
나타부업·N잡“ 하나 더 해도 될까요? ”
나타 부업·N잡
금광동 · 본편
나타
「손이 여럿이어도 머리는 하나로 가야 해요.」
명록에 적히는 것9장 · 126문단 · 1만 7천 자 (A4 9쪽)
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나타가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.
- 내가 만드는 것
- 그릇의 모양
- 모자란 힘
- 어느 단계인가
- 벌리면 깎이는 자리
- 손대면 탈 난다명록에만 적힘
- 벌이지 말 것명록에만 적힘
- 움직일 때명록에만 적힘
- 나에게 맞는 시간표명록에만 적힘
42%34,100원19,800원
나타는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.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.
곧 문을 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