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벽하원군임신·자식“ 아이는 언제 오나요? ”
벽하원군 임신·자식
태산 벽하사 · 본편
벽하원군
「올 아이는 제 발로 와요. 문만 열어 두면 돼요.」
명록에 적히는 것9장 · 126문단 · 1만 7천 자 (A4 9쪽)
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벽하원군이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.
- 아이 자리
- 피로 이어진 자리들
- 무거운 자리인가
- 몸에서 비는 기운
- 몸을 깎는 것
- 어긋났던 때
- 막고 있는 것명록에만 적힘
- 오는 때는 언제명록에만 적힘
- 문을 여는 법명록에만 적힘
45%54,200원29,800원
벽하원군은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.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.
곧 문을 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