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두모원군2027 신년운세“ 내년, 무엇이 오나요? ”
두모원군 2027 신년운세
두모궁 · 간판
두모원군
「별은 이미 자리를 옮겼어요. 내년은 이쪽이에요.」
명록에 적히는 것12장 · 168문단 · 2만 3천 자 (A4 12쪽)
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두모원군이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.
- 나라는 사람
- 바뀌는 것들명록에만 적힘
- 비는 자리
- 일이 몰린다
- 오를 때인가
- 힘들게 하는 것
- 손대면 탈 난다명록에만 적힘
- 애써도 안 되는 달
- 멀리할 것명록에만 적힘
- 달마다 할 일명록에만 적힘
- 판이 바뀐다명록에만 적힘
- 뭘 하면 되나명록에만 적힘
50%69,000원34,500원
두모원군은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.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.
곧 문을 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