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육갑신공망“ 제게 비어 있는 자리는? ”
육갑신 공망
육갑단 · 가벼운
육갑신
「비어 있는 게 나쁜 건 아니에요.」
명록에 적히는 것5장 · 45문단 · 6천 자 (A4 3쪽)
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육갑신이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.
- 비어 있는 자리
- 기운이 쏠린 쪽
- 채워진 것과 빈 것
- 비어서 깎이는 것
- 비운 자리를 쓰는 법명록에만 적힘
45%18,000원9,900원
육갑신은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.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.
곧 문을 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