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서왕모이별“ 정말 여기까지인가요? ”
서왕모 이별
곤륜 요지 · 본편
서왕모
「자를지는 손님이 정해요. 언제인지는 제가 봐요.」
명록에 적히는 것9장 · 126문단 · 1만 7천 자 (A4 9쪽)
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서왕모가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.
- 갈라지는 자리
- 되풀이되는 자리
- 지금 둘의 사이
- 서로에게 준 것
- 눈감고 있는 것명록에만 적힘
- 버티다 깎이는 때
- 이제 피할 말명록에만 적힘
- 갈리는 때명록에만 적힘
- 그래서 무엇을 하나명록에만 적힘
48%52,900원27,500원
서왕모는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.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.
곧 문을 엽니다